article detail
"AI가 현장 안전관리도 척척…위험평가 시간 80% 줄였죠"
2026. 6. 3. 오후 6:48

AI 요약
김진아 GS그룹 상무는 오픈이노베이션 조직 52g을 이끌며 AI 안전관리 도구 AIR를 선보였으며, AIR는 작업명과 설명만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작업 공정 설계와 잠재 위험요인·위험 등급·예방 안전대책을 자동으로 도출해 기존 수시간 걸리던 위험성 평가를 약 3분으로 단축하고 공개 두 달 만에 200여개 사업장에 적용되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상무는 자체 AI 코딩 플랫폼 미소 개발도 주도해 약 20개 계열사에서 4000~5000명이 사용 중이며, 지난해 발주된 AI 프로젝트 200여개 가운데 80개 솔루션이 현장에 적용되고 GS리테일은 하루 3000건 이상의 고객 문의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류하는 AI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