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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안전관리, AI가 시간 10분의 1로 줄여
2026. 5. 29. 오전 4:30

AI 요약
GS그룹이 축적한 인공지능(AI) 기술 자산을 대외에 개방하며 AI 상생 생태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GS그룹은 안전관리 AI 에이전트 에어(AIR)를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30여 곳의 중소 사업장이 AIR를 이용하고, AIR는 작업명과 간단한 설명을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잠재 위험 요인과 위험등급, 예방 대책까지 자동으로 도출합니다. AIR는 2024년 열린 제3회 GS그룹 해커톤에서 GS파워 실무자들이 자체 AX 플랫폼 미소(MISO)를 활용해 개발했으며 현장 데이터 기반 고도화로 위험성 평가 업무 시간이 기존의 10분의 1로 단축됐고 GS파워는 지난 1월 공정안전관리(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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