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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경북도, AI 수출마케팅 지원망 만든다 전국 첫 도 단위 AI 해외마케팅 통합지원 협약
2026. 6. 8. 오전 9:06
AI 요약
코트라와 경상북도 및 도내 11개 수출 유관기관은 6월 5일 경북도청에서 AI 활용 해외마케팅 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코트라의 AI 기반 수출 마케팅 인프라를 지자체와 유관기관에 개방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협약기관들은 코트라의 글로벌 바이어 빅데이터 플랫폼 트라이빅과 온라인 해외 마케팅 플랫폼 바이코리아를 활용해 기업별 유망시장 및 해외 바이어 추천,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디지털 수출마케팅 콘텐츠 제작, 상시 바이어 발굴 및 수출 상담 지원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AI무역지원센터는 첫 수출 성공 기업이 2023년 11개사에서 2025년 62개사로 증가하고 수출액은 2만2000달러에서 19만3000달러로 늘었으며 현재 16개 해외무역관과 연계해 도내 기업 75개사를 지원 중이고 코트라는 향후 실무 협의와 담당자 교육을 통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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