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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신보 전무 “AI는 정책금융 게임체인저”…보증 구조 바꾼다
2026. 5. 5. 오후 6:13

AI 요약
신용보증기금은 'AI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해 AI를 보증심사에 적용해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부실 위험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등 성과를 내고 있으며, 방대한 기업데이터와 결합한 빅데이터 플랫폼 BASA를 운용하고 있다고 이주영 전무가 밝혔습니다. 신보는 AI 선도기관 선정과 AI혁신부 중심의 중장기 전략으로 실시간 비재무데이터 분석을 통한 혁신 스타트업 발굴, 심사 자동화 및 조기 리스크 관리 등을 추진하며 향후 5년간 연간 4조원·총 20조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하고 보증비율을 85%에서 최대 95%로 확대하며 보증료를 인하할 계획입니다. 또한 AICC로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를 구축하고 온비즈에 생성형 AI를 접목해 보증 상담과 자료 작성 간소화, 맞춤형 초개인화 보증상품 추천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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