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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돌아가는' 가상자산 거래소, 사람 중심 한계…AI로 체질 개선
2026. 4. 26. 오전 9:01
AI 요약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AI를 단순 업무 효율화 수단을 넘어 조직과 업무 전반에 확장하며 24시간 운영되는 시장에서 사람 중심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업비트는 AAAI 2026 데모 트랙에 채택돼 뉴스와 시세를 결합한 가격 변동 원인 요약 기술을 선보이고 이상구 서울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내정했으며, 빗썸은 전사적 AI 에이전트 도입, 코인원은 전사적 AI 전환(AX)과 유료 생성형 AI 계정 제공·토큰 사용 대시보드 운영, 코빗은 RAG 기반 자체 플랫폼 구축 등 서비스·리스크 관리·컴플라이언스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고팍스는 초기 단계에서 정책과 기준을 마련해 적용 중이며 업계는 바이낸스·코인베이스 등 글로벌 거래소의 자동매매·고객 대응 자동화 사례를 들어 AI 도입을 필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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