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케이뱅크, AI 활용 '개인사업자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2026. 4. 29. 오전 10:02
AI 요약
케이뱅크는 29일 변화하는 영업 환경과 고객 특성을 반영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사업자(SOHO) 신용평가모형(CSS)을 고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개인신용정보 중심에서 사업운영이력·사업체 정보·거래 데이터 등을 종합 반영하고 대용량 처리와 모형 모니터링을 AI 자동화로 구축했으며, 전 과정을 내부 전문 인력이 자체 수행해 리스크 관리 역량을 내재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사업자 대출 건전성 강화를 기대하며 실제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2024년 말 1.83%에서 2025년 말 0.60%로 개선됐습니다.


![GS그룹, AI 접목해 새 가치 창출...전사 디지털 역량도 업그레이드 [R&D가 국가경쟁력]](https://img.etoday.co.kr/pto_db/2026/04/20260424095751_2325826_1200_8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