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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 공문서 고통받다 직접 코딩”…AI 행정비서 만든 8급 공무원
2026. 4. 8. 오전 6:18
AI 요약
서울 광진구청 7년 차 8급 공무원 류승인 주무관(42)이 한글(hwp·hwpx·pdf) 공문서를 AI가 인식·변환할 수 있게 하는 ‘코닥’과 법령 데이터를 자동 검색하는 ‘한국법 MCP’를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개발했습니다. 류 주무관은 경영학 전공자로 코딩 경험이 없었지만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간 AI와 대화하며 코드를 생성했고, 국내 공문서의 약 90%가 hwp·hwpx·pdf여서 기존 AI가 인식하지 못해 업무에 제약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조직의 의심과 업무 가중 같은 현실적 한계를 지적하며 하향식 혁신과 조직 리더의 AI 체감 필요성을 국가AI전략위원회 인공지능책임관(CAIO)협의회에서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