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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인공지능 전환으로 2028년까지 생산성 50% 개선한다
2026. 4. 13. 오전 9:42
AI 요약
김동명 사장은 13일 전사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이기는 혁신'으로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고 제시하며 연초 수립한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 목표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AX를 생존 과제라고 규정하고 다수의 특허, 약 30년의 업력과 인재를 핵심 자산으로 꼽으며 AX로 경쟁의 판을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매월 CEO 주재 AI 거버넌스 위원회를 운영하고 기업형 AI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며 전사 AI 교육을 확대하는 등 지원 체계를 마련했으며 김 사장은 AI 도입이 고용 불안을 초래하지 않고 구성원이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하게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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