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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앱개발·'말비계'도 번역…GS·롯데의 AI 활용법
2026. 4. 10. 오후 2:33
AI 요약
GS는 10일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FKI)의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에서 비개발자들도 앱·웹사이트·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AI 기반 플랫폼 미소(MISO)를 소개했으며, GS파워 직원들은 미소로 안전관리 에이전트 에어(AIR)를 만들어 위험성 평가 시간을 기존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단축했고 현재 130여개의 중소기업이 AIR를 무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건설 현장의 동바리·말비계 등 특수 용어까지 이해하는 실시간 다국어 AI 통역기로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을 지원하고 본사 1층의 미래형 편의점 AX랩 3.0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품 안내·물품 확인·청결 점검을 수행하는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동제약은 미소를 활용해 사내망 기반 맞춤형 AI 리서치 에이전트를 개발했고, 허태수 GS그룹 회장(AI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나라가 AI를 잘 만드는 나라에서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해야 한다며 AI 도입 과정의 제도적 장벽 진단·개선, 기업·대학과 산업 현장 간 연결, 업종별 AX 선도 사례 축적·공유 등을 3대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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