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뼛속까지 문과생’ 변호사도 일주일 만에 앱 개발 뚝딱…‘바이브 코딩’ 열풍
2026. 4. 13. 오전 5:00

AI 요약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연어 기반 바이브 코딩으로 코딩을 못하는 일반인도 아이디어만으로 앱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예컨대 광고범죄 피해자 전담 변호사 이유림(33) 변호사는 일주일 만에 피해자 탄원서를 자동 작성해주는 진심의 무게 앱을 만들었고, 광진구청 소속 류승인(42) 주무관은 약 3개월에 걸쳐 한국법령 엠시피(MCP)를 개발했으며 비개발자가 만든 도구를 회사에서 공식 채택해 사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또한 사무직 송아무개(35)씨는 아내의 원생 상담 일정을 자동으로 정리·조율하는 앱을 만들어 업무 시간이 줄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김경진의 AI전략노트] 〈25〉기획하는 사람이 이기는 시대가 왔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5/06/news-p.v1.20250506.1cb2eaa879bd47028d63b3cdae4ab835_P3.jpg)
![[AI Series 4편: AI와 자동화가 가져온 생산성 향상] “AI는 생산성 혁명”…기업 경쟁력, 자동화 수준에서 갈린다](https://cdn.koreapost.co.kr/news/photo/202604/85685_89523_4349.jpg)


![[돼지와사람] 엠트리센 방문한 축산과학원장 “이 기술 현장에 안착한다면 양돈농가 생산성을 ...."](https://www.pigpeople.net/data/photos/20260416/art_1776205969718_e0d1e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