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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혼자서 3주 만에 제작…게임산업 바꾸는 AI
2026. 4. 8. 오후 5:28

AI 요약
게임업계 전반에 인공지능(AI) 도입이 확산되며 게임 내에서는 AI가 이용자와 대화·협력하는 동료로 진화하고 기획부터 개발·운영·이용자 경험까지 전 과정에 AI가 활용되며 국내 게임사들은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례로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에 올해 상반기(1~6월) 선보일 펍지 앨라이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스마트 조이를 선보였고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AI로 캐릭터 제작·전투 보조를 개인화하며 팍시게임즈는 지난해 AI 랩으로 1인 개발자가 3주 만에 글로벌 출시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위글이스케이프·탭시프트 등 45종을 선보였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이달 사명을 엔씨(NC)로 바꾸고 넥슨은 AI 인프라 모노레이크를 도입했으며 크래프톤은 AI 모델 브랜드 라온(Raon)을 공개하는 등 체질 개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BCG는 스팀의 AI 적용 게임 비중이 2024년 6%에서 지난해 3분기 21%까지 늘었다고 밝혔고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일부 그래픽 오류로 환불 소동이 일어나자 지난달 22일 AI 활용 사실을 명확히 공개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며 사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