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3세대 AI OCR ‘빅스’ 등 신기술 대거 공개한 미소정보기술, ‘멀티모달 AI 풀스택’ 역량 입증
2026. 5. 14. 오후 6:57
AI 요약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남상도)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의료, 제조, 건설, 국방 등 산업별 실제 업무 환경을 구현한 데모 중심으로 실행형 AI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에서 공개한 3세대 AI OCR ViiX(빅스)는 비정형 문서를 이해해 핵심 정보를 추출·구조화하는 기술을, 차세대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ACTIC(액틱)은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코딩 없이 업무 계획·추론·실행을 지원하며 제조 특화 플랫폼 DAXI(닥시)는 공정 데이터 통합과 이상 탐지·품질 예측 시연을 선보였습니다. 미소정보기술은 연세의료원, 현대제철, 에코프로, 롯데건설, 삼성전자 등 실제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데이터 수집부터 정제·분석·업무 자동화까지 엔드투엔드 역량을 부각했고, 남상도 대표는 주요 산업군의 디지털 전환 가속과 함께 액틱·빅스·닥시 라인업을 중심으로 IPO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