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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산업의 디지털전환… AI 비서가 서류 요약부터 사고 예측까지
2026. 5. 12. 오후 1:15

AI 요약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9월부터 도입한 사내 전용 생성형 AI 모델 '업무 Mate'를 12일 오픈하고 직원 교육을 거쳐 본격 사용에 들어갔으며, 내부망에서 보안이 강화된 사내 전용 모델과 민간 상용 모델을 이원화해 약 1만3000건의 내부 문서를 8개 분야로 분류하고 SAP 설비관리시스템과 연계한 자연어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스공사는 향후 생산·공급·건설 등 핵심 업무 전반으로 AI 적용을 확대하고 2단계 사업으로 에이전트 기반 AI 환경을 조성해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역량을 높여갈 예정입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멀티모달 이미지 분석과 RAG, 쿼리 라우팅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기술문서 검색·분석 시스템 'SAGA'를 개발해 현장 사진으로 KGS 코드와 대조 분석하고 답변에 참조한 원문의 페이지별 링크를 제공하며 법령·MSDS 등으로 분석 영역을 확대해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 표준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