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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사내 전용 AI 모델 '업무 Mate' 오픈…업무 혁신 가속화
2026. 5. 11. 오후 5:09

AI 요약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1일 사내 업무 환경에 특화된 전용 AI 모델 '업무 Mate'를 본격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모델은 문서 작성·요약·번역 등 민간 상용 AI 기능과 공사 내부 지식 기반 서비스를 결합해 가스공사 업무를 8개 분야로 분류하고 약 1만 3천 건의 내부 문서를 활용하며 SAP 설비관리시스템 연계 자연어 검색 기능을 개발해 현장 설비 운영 및 정비 업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가스공사는 향후 생산·공급·건설 등 핵심 업무 전반으로 AI 적용을 확대하고 생성형 AI 시스템 2단계로 에이전트 기반 AI 환경을 조성해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역량을 높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