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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2026 하노버 산업박람회서 제조 AI 성과 선보여
2026. 4. 22. 오후 2:33

AI 요약
경남테크노파크는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에 참여한 영남권 5개 지역(경남·부산·대구·울산·경북) 14개 기업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2026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KOREA MANUFACTURING AI PAVILION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공동관(16홀, 약 100㎡)에서는 제조 AI 기반 생산 최적화, 품질 검사, 설비 예지보전, 공정 자동화 등 현장 실증을 마친 AI 솔루션들이 전시돼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의 성과물 해외 홍보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년간 약 448억원(국비 298억원, 지방비 15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지역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