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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바이오 공장에 인공지능 심는다… ‘제조 AI’ 전격 도입
2026. 6. 7. 오전 7:56

AI 요약
충청북도는 융합바이오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제조 AI 현장적용 지원 사업' 수혜기업 20곳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하며 대상은 청주·충주·진천·음성에 소재한 융합바이오 관련 제조기업입니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8,000만 원의 사업비와 데이터 컨설팅·AI 솔루션 최적화·사후관리 등 맞춤형 패키지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충북도는 코스메카코리아의 AI 기반 포장공정 스마트화 성공 사례(생산성 25% 향상·분석시간 90% 단축·매출 10% 증가)를 바탕으로 제조업 전반에 AI를 확산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2027년 WEF 등대공장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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