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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도 AI가 만든다...안동 회곡양조장 'AI 로봇 도입, 인력난 해소 고품질 제품 기대
2026. 5. 28. 오후 12:01
AI 요약
산업자원부는 제조AI 대전환(M.AX)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안동 회곡양조장과 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조·서비스업 현장에 A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곡양조장은 발효조 교반작업의 발효조 상태 판단과 교반 타이밍·강도 등 암묵지를 로봇에게 학습시켜 제품 품질을 균일화하고 작업자 피로를 완화하는 방식으로 AI와 로봇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성심당은 튀김소보로 제조 공정에 AI 로봇을 도입해 반죽 투입부터 뒤집기, 불량 판정, 완제품 포장까지 자동화해 생산성을 20% 향상시킬 계획이며, 산업부는 '25년 누적 102개 보급했으며 올해도 신규 100개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