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 로봇이 아마존 물류창고에서 일하고 있다.
2026. 6. 6. 오후 10:04

AI 요약
프로테우스의 이전 버전은 거의 400kg을 운반하고 장애물을 식별하며 창고 내 안전 경로를 계산할 수 있었고 물류 센터에서 인간과 함께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 출시된 프로테우스는 AI 기능을 통합해 별도의 서면 명령이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없이 채팅을 통해 창고 직원의 명령을 받아 처리할 수 있게 되었고 작동 범위도 확장되었으며 아직 테스트 단계에 있습니다. 아마존 로보틱스의 기술 책임자 타이 브래디는 도입 시 반복 작업이 줄어들어 직원들이 재고 관리 및 품질 관리 같은 더욱 전문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아마존은 유럽 전역의 물류센터 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2027년 상반기부터 이 로봇을 유럽 전역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수화의 마켓 나우] AI가 몸을 얻자 자본의 시선이 바뀌었다](https://assets.joongang.co.kr/images/share/ja-opengraph-img.png)

![[이명희의 인사이트] 인공지능 시대 생존법](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6/0526/2026052521010631460_1779710466_1779680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