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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의 감각을 데이터로”…충남 전통주 양조장의 AI 실험
2026. 5. 28. 오후 2:17
AI 요약
충남 서천군 한산면에 슬로커가 국내 최초 ‘인공지능 전환(AX) 양조장’인 스마트 증류소를 구축해 연간 약 350만 병 규모로 발효와 증류 과정의 온도, 당도, 용존산소, 교반 속도, 압력, 습도, 발효 속도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효 상태·알코올 도수·품질 변화·종료 시점을 예측하는 제조 인공지능 모델과 제조 AI 운영체제(MOS), 디지털 트윈, 베이지안 최적화 등을 적용해 공정을 자율 제어·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슬로커는 한산소곡주 전수자인 나장연 명인이 공동 설립자로 참여했으며 특허 출원·등록과 실리콘밸리 기업과의 협업,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와 미국 50개 주 진출 추진 등으로 제조 AI 고도화와 글로벌 유통 확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