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봇·엔지니어링 융합… B&R, 제조AI 시대 패러다임 변화 제시
2026. 5. 28. 오전 9:26

AI 요약
제조업 현장에서 AI는 이미지 인식·검사 자동화 중심에서 생산 데이터 분석, 공정 조건 최적화, 설비 동작 연동까지 가능한 실행형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B&R(비앤드알, 한국대표 최유순)은 20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열린 ‘제2회 KOREA Innovation Day’에서 이를 핵심 화두로 제시했습니다. 최유순 대표는 인지형·생성형·에이전트·피지컬AI 단계로의 발전을 설명하며 엔지니어링 영역의 변화, 통합 엔지니어링 플랫폼과 디지털트윈, 자연어 기반 코드 생성·AI 코파일럿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번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제조업 관계자와 머신빌더, SI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안광현 단장은 정부가 MES 수준을 넘어 AI 기반 공정 최적화와 자율제조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조데이터 표준화와 산업별 버티컬AI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