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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엔지니어링 융합… B&R, 제조AI 시대 패러다임 변화 제시
2026. 5. 28. 오전 9:27

AI 요약
제조업 현장에서 AI가 이미지 인식·검사 자동화 중심에서 생산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하고 공정 조건을 최적화하며 설비 동작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AI 단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음을 B&R이 20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열린 제2회 KOREA Innovation Day에서 제시했습니다. B&R 코리아 최유순 대표는 인지형(Perception AI), 생성형AI, 에이전트AI, 피지컬AI의 발전 단계를 설명하며 통합 엔지니어링 플랫폼, 디지털트윈, 자연어 기반 코드 생성과 AI 코파일럿 등으로 엔지니어링 업무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제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안광현 단장은 DX에서 AI 전환(AX)으로의 이동과 제조데이터 표준화·산업별 버티컬AI 전략의 중요성을, B&R의 Fredrik Holmberg는 유연성과 적응력 중심의 제조 전환 및 패키징·CPG·플라스틱·프린팅·배터리 조립·에너지·저장 시스템·라이프사이언스 분야의 성장세를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