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SK하이닉스 최명수 교수 “반도체 제조 AI, 이제 발견 아닌 '생성'으로 접근”
2026. 5. 29. 오후 1:42

AI 요약
SK하이닉스유니버시티(SKHU) 최명수 교수가 29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국내학술대회에서 제조 AI를 발견(Discovery) 중심에서 생성(Generation)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기존 데이터 분석 중심 접근의 한계를 NQC(비정량 제어), FDC(오경보), VM(가상 계측), 예지보전, 수율 예측 등 사례와 함께 진단했습니다. 그는 현장 멀티모달 데이터(센서·이미지·로그 등)의 실시간 통합 및 합성, 인간의 암묵지와 경험적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 AI의 신뢰도 판단과 부족한 부분에서의 Human-in-the-Loop 시스템 마련 등을 주요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최 교수는 생성형 AI가 비정형적 인간 지식을 이해하고 맥락을 파악해 디지털 트윈과 결합한 빠른 검증이 가능하다며 이러한 인간-AI 협업 시스템이 반도체 제조의 도약을 이끌고 중국의 추격을 따돌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MWS 2026 프리뷰] 이즈파크, ‘설계 데이터 이해하는 AI’… 제조 AX 구현 나선다](https://cdn.industrynews.co.kr/news/photo/202604/80290_98919_1936.jpg)


![[게시판] 엘리스그룹, 강원도교육청 AI 교원지원비서 사업 선정 등 단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5/211120_213978_581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