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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띄운 SKT…피지컬 AI 협력사로 재등장
2026. 6. 1. 오후 2:40
AI 요약
SK텔레콤은 1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열린 젠슨 황의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제조·피지컬 AI 분야 주요 파트너사로 소개됐습니다. 기조연설 영상에는 SK텔레콤이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제조 공정에 도입한 디지털 트윈 사례가 공개됐고, SK하이닉스는 자율형 공장 2030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SKT와 팹 대상 디지털 트윈 PoC를 마쳐 향후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을 활용한 에이전틱 디지털 트윈 모델링과 옴니버스 라이브러리 통합으로 구축·운영 효율과 3D 장면 로딩·GPU·메모리 사용 효율을 개선해 풀스택 AI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며, 엔비디아와 SKT 측은 SKT의 기술 역량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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