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영남권 제조AI 기업 14곳, 하노버 메세 참가…글로벌 판로 개척
2026. 4. 24. 오전 9:49

AI 요약
영남권 제조 AI 기업 14곳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산업기술 전시회 하노버 메세에 공동관을 구성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경남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 참가 기업들이 100㎡ 규모의 공동관에 AI 기반 생산 최적화, 품질 검사, 설비 예지보전, 공정 자동화 등 실증을 마친 솔루션을 전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448억원이 투입되며 지역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촉진, 실증 중심 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