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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가 실험실로…스스로 생각하는 공장, AI 입힌 산단의 변신 - 머니투데이
2026. 5. 28. 오후 2:30
AI 요약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 실증산단 구축사업'이 전국 10개 스마트그린산단을 M.AX 실험실로 바꿔 공급망·물류·품질·안전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산단공은 2025년 10월 선정된 10개 산단에 산단당 국비 140억원 등 총사업비 약 2440억원을 투입해 AX 선도공장·AX 종합지원센터·AX 얼라이언스를 통해 실증·인프라·생태계 조성을 추진합니다. 창원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현대위아·삼현이 AI 공급망관리·자율물류·품질예측 등 M.AX 모델을 실증하고 광주는 'M.AX 카라반'으로 중소기업 AI 도입을 지원하며 군산은 제조AI 오픈랩을 중심으로 AI 솔루션을 개발·실증하고, 산업부와 산단공은 2026년 통합공모로 AX 실증산단 3곳을 추가 선정해 사업기간 동안 약 3000억원의 국비를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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