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튀김소보로도 이제 로봇이?"… 성심당 주방도 AI 시대 개막
2026. 5. 27. 오후 4:54
AI 요약
대전의 빵집 성심당이 인기 메뉴인 '튀김소보로' 생산 공정에 AI 비전 기술과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AI가 튀김 상태·제품 크기·뒤집힘 여부를 실시간 분석하고 로봇이 반죽 투입·뒤집기·포장 등을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롯데백화점 성심당 매장에서 '국민체감 제조 AI 현장 확산 간담회'를 열고 이번 프로젝트가 지난해 출범한 M.AX(제조업 AI 대전환) 얼라이언스 사업의 일환이며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성이 약 20%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제조 AI를 식품·서비스 등 국민 생활 분야로 확대하고 AI로봇 실증 예산을 확대할 계획이며, 임영진 성심당 대표는 노동환경 개선과 타지점 확대 검토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제조 AI의 일상 전반 확산 의지를 각각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