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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소보로, AI가 튀깁니다"… 성심당 직원 불만 잠재운 ‘막내 로봇’
2026. 5. 27. 오후 4:30
AI 요약
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대전점에 투입된 AI 로봇 팔이 튀김소보로 유탕기 앞 작업을 대신해 직원 불만을 줄였고, 한 판에 15개씩 30여초 간격으로 생산하면서 작업 시간이 기존보다 약 6초 단축됐으며 매장은 하루 평균 1만5000개를 생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심당은 반죽 투입·빵 뒤집기·불량 판정·포장 등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20% 높일 계획이며 다른 지점으로 로봇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 이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현장을 방문해 제조 AI 확산 가능성을 평가했습니다. 정부는 제조 AI를 식품·물류 등 생활 밀착형 산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며 AI팩토리는 지난해까지 102곳 보급·올해 100곳 추가 예정이고 '제조 AI 전환'(M.AX) 예산 1조2000억원으로 핵심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안동 회곡양조장은 AI 적용으로 생산성이 50.9% 높아지고 병입 적재 오류는 80%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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