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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사 발전분야 인공지능 워크숍…“AI혁신 가속화”
2026. 6. 4. 오후 10:56

AI 요약
한국동서발전은 지난달 28~29일 본사(울산 중구)에서 당진·울산·동해·일산·음성 등 각 사업소의 설비 운영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발전분야 AI 추진 워크숍을 개최해 각 사업소가 개발·운용해온 AI 기술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전사 통합 체계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동서발전은 자체 개발한 성능관리시스템(TPMS)과 설비 이상징후 사전감지 예측경보시스템(e-PHI) 등을 활용해 발전 효율 향상과 현장 안전 강화에 힘써 왔으며, 워크숍에서는 우수 사례 공유·맞춤형 기술지원·진단 알고리즘 정밀화 등을 논의해 사업소별 중복 투자를 줄이고 개발 효율성과 현장 적용 속도 및 기술 완성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동서발전은 자체 발전데이터 통합플랫폼을 중심으로 빅데이터와 AI를 융합한 스마트 발전소 구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