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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입는 산업단지… 제조업 AX 전초기지로 '탈바꿈' - 머니투데이
2026. 5. 28. 오전 4:00
AI 요약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 실증산단 구축사업'은 2025년 10월 전국 10개 스마트그린산단을 AX실증산단으로 선정해 산단당 국비 140억원, 2028년까지 총 1400억원을 지원하며 지방비·민간투자를 합산한 총사업비는 약 2440억원에 달합니다. 사업은 AX선도공장·AX종합지원센터(공용 GPU 등 AI 인프라)·AX얼라이언스의 세 축으로 공급망·물류·품질·안전 전과정에 AI를 적용하며 기계(창원)·조선기자재(부산)·석유화학(울산·여수)·디스플레이(천안)·자동차(광주)·바이오(강원) 등 주력 업종을 포함합니다. 창원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현대위아·삼현이 3개 M.AX 모델을 실증 중이며 두산은 150여 협력사·4만여 부품을 AI로 실시간 추적·예측해 가스터빈 생산을 2대에서 8대로, 매출을 1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내세웠고 산업부와 산단공은 2026년 통합공모로 AX실증산단 3곳을 추가 선정해 올해 900억원을 시작으로 사업기간에 약 3000억원의 국비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