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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제조업 AI 전환 가속페달 밟는다
2026. 5. 21. 오후 4:32

AI 요약
충북도가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1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총사업비는 43억원(국비 21억원, 도비 1억원, 민간부담금 21억원)이고 사업 기간은 6월부터 내년 2월까지이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한국공장기계산업협회와 원진(진천), 유성기업(영동), 풍산디에이케이(음성) 등 앵커 컨소시엄이 참여해 기계 업종을 중심으로 AI 기반 생산기계 품질관리 및 지능화 경영 솔루션을 개발·실증하고 성과를 확산할 예정입니다. 도는 산업AI 표준 공정모델 개발·생산현장 실증·적용 및 산업 확산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기계 업종을 시작으로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주력 제조업 전반으로 AI 전환 성과를 확산할 방침이라고 전영미 충북도 AI전략과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