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제조 경쟁력’ 유효기간 끝나… 인공지능 시대, CEO 초심 필요”
2026. 5. 20. 오후 6:59

AI 요약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0일 인천 송도 경원재바이워커힐에서 열린 인천산업단지 CEO 아카데미 제46회 명사특강에서 AI 시대와 중소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했습니다. 조 원장은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1%대 중후반이고 반도체 등 수출 지표는 호조를 보이지만 중소기업의 체감 경기 전망지수(SBHI)는 70선에 머무르는 등 거시지표와 현장 간 양극화가 심하다고 지적하며 저임금·노동력 의존 제조업 경쟁력은 유효기간이 끝났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기업의 88%가 생성형 AI를 직간접적으로 사용하고 재무 엑셀을 분석해 경영전략 보고서를 3분 만에 만들 수 있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왔지만 AI 전환 프로젝트의 약 66%가 사람과 조직 프로세스 문제로 실패한다며, 중소기업은 데이터 관점 전환과 작은 부분부터 빠르게 실행·수정하는 린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이고 정부의 700개가 넘는 R&D 및 정책금융 지원사업 평가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사업계획과 경영전략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삼성생명, 이팔훈 부사장 AI센터장 선임…인프라 고도화 [금융권 AI 人포그래픽]](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0300320707125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