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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돕는 '산업성장펀드' 출범…역대 최대 1조원대 출자
2026. 5. 18. 오후 3:24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2026년 5월 18일 서울 여의도 SK증권빌딩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3기 산업성장펀드 출범식을 열고 R&D 전담은행인 하나은행(6,200억 원)과 중소기업은행(4,950억원)의 역대 최대 총 1조 1,150억원 출자를 바탕으로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M.AX), 균형발전, 신성장동력 분야 등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나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이 별도로 총 470억원을 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과 무역보험공사가 이를 바탕으로 7천억원 규모의 기술보증 및 무역보증·보험(보증비율 100%)을 제공해 보증받은 기업이 협약 은행을 통해 저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우대 금융 패키지를 마련해 세부 협약을 거쳐 7월 중 공급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