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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 출자 역대최대 산업성장펀드 출범…연내 제조업 AI 전환 투자개시
2026. 5. 18. 오후 6:53

AI 요약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5월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성장금융에서 제3기 산업성장펀드 출범식을 개최하고 정부가 2026~2028년 3개년에 걸쳐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150억원의 자금 출자를 예정해 산업성장펀드를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하나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은 각각 6200억원, 4950억원의 출자를 약속했고, 산업부는 R&D 중심의 투자 범위를 제조업·AI 융합(M.AX), 균형발전, 신성장동력 발굴 등으로 확대하며 R&D 전담은행의 앵커출자 1000억원을 바탕으로 최대 5000억원 규모를 목표로 하는 'M.AX 산업대전환 혁신펀드'를 1호 자펀드로 조성해 6월 운용사 모집 공고 후 연내 투자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중소기업은행이 출연한 470억원을 기보·무보에 출연하면 기보·무보가 이를 토대로 총 7000억원 규모의 기술·무역보증 및 무역보험과 보증·보험·저리대출 패키지를 산업부 R&D 과제를 우수하게 완료한 중소·중견기업에 제공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