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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로봇 전문인력 양성 통한 제조 AX 선도
2026. 5. 21. 오후 3:01

AI 요약
경상북도는 5월 21일 구미 로봇직업혁신센터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열고 지역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지원과 AI·로봇 융합 인력 양성을 본격화했습니다. 이 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AI 수준 진단, 맞춤형 AX 컨설팅, 제조 AX 전략 세미나, 직무 적용 AI·로봇 교육 및 문제 해결형(PBL) 훈련 개발 등을 통해 연간 180명 이상의 재직자에게 훈련을 제공하고 지역 특화 AX 표준 훈련 모델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로봇직업혁신센터는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총 295억 원을 투입해 구축한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교육시설로 2022년 완공 이후 연간 1,0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로봇 기반 실습 장비 120여 대, 60개 자체 교육과정 및 4개 민간자격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