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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제조업 AI 전환 인력 양성 나선다
2026. 5. 21. 오전 8:33

AI 요약
경북도는 21일 구미 로봇직업혁신센터에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열고 지역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을 위해 AI·로봇 융합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습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운영하는 로봇직업혁신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총 29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 로봇 교육시설로 2022년 완공 이후 연간 1천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로봇 기반 실습 장비 120여 대, 60개 자체 교육과정과 4개 민간자격 과정을 운영하며 평생교육시설과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인증을 받았습니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사업으로 기업의 AI 수준 진단과 맞춤형 AX 컨설팅, 제조 AX 전략 세미나, AI·로봇 전문 교육과 현장 문제 해결형(PBL) 훈련 개발 등을 통해 연간 180명 이상의 재직자에게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화 AX 표준 훈련 모델을 개발해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며,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로봇 기업뿐 아니라 지역 주력 제조 산업이 필요로 하는 AI·로봇 전문인력을 양성해 제조 AX를 ��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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