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철강·금속 공장에 'AI 두뇌' 심는다…KTL, 221억 투입 실증센터 구축
2026. 6. 6. 오전 8:02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철강·금속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센터 구축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KTL은 전남도·광양시와 함께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221억원(국비 140억원·지방비 60억원 등)을 투입해 KTL 광양분소 내 600㎡ 전용 공간에 14종의 장비와 AI 인프라를 갖춘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광양만권 철강·금속 기업 대상 AI 솔루션 개발, 단계별 도입 컨설팅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사업 종료 이후에는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차전지·풍력발전 등 지역 특화 신산업 분야로 AI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