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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철강·금속 인공지능전환 실증센터 구축사업' 선정
2026. 5. 15. 오전 8:56

AI 요약
광양시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인 「철강·금속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센터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으며, 이번 사업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연계사업으로 철강·금속산업의 AI 기반 제조혁신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고 했습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주관기관으로 전라남도, 광양시 등과 공동 참여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21억 원(국비 140억 원, 도비 18억 원, 시비 42억 원, 민간현물 21억 원)을 투입해 KTL 광양분소에 AX실증센터를 조성하고 AI 솔루션 개발·AX 실증·온프레미스 인프라 구축·기업 맞춤형 지원·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철강·금속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도화, 에너지 절감 등 제조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