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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철강·금속 인공지능 전환 실증센터 구축 사업 주관기관 선정
2026. 6. 5. 오후 3:56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철강·금속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센터 구축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KTL은 오는 2030년까지 광양분소에 600㎡ 규모의 인공지능 전환 전용 공간을 조성하고 정부와 전라남도, 광양시의 총 221억원을 투입해 실증 및 현장 데이터 수집 장비 7종과 자체 구축형 AI 인프라 장비 7종 등 총 14종의 장비를 도입하며 철강·금속 산업의 AI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양만권 철강·금속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 혁신과 AI 솔루션 개발·활용, 단계별 맞춤형 기업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는 이차전지와 풍력발전 등 지역 특화산업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