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KTL, 철강·금속산업 AI 전환 실증센터 구축 맡는다
2026. 6. 5. 오전 9:50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철강·금속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센터 구축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철강협회,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221억 원(국비 140억·지방비 60억·민간 현물 21억)이 투입됩니다. KTL은 광양분소에 600㎡ 규모의 전용 공간과 실증·현장 데이터 수집 장비 7종, 자체 구축형 AI 인프라 7종 등 총 14종의 장비를 도입해 광양만권 철강·금속 기업을 중심으로 공정 개선과 AI 솔루션 개발·도입 지원, 도입 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 및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사업 종료 이후에는 구축된 인프라를 이차전지와 풍력발전 등 지역 특화산업 분야로 확대해 산업혁신 거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