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광양, 철강·금속 AX실증센터 유치…221억 투입해 AI 제조혁신 본격화
2026. 5. 17. 오전 10:57

AI 요약
전남 광양시가 산업통상부 공모사업 '철강·금속 인공지능전환(AX) 실증센터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철강·금속산업의 AI 기반 제조혁신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게 됐습니다.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을 주관기관으로 전남도, 광양시,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철강협회,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사업비 221억원(국비 140억원, 도비 18억원, 시비 42억원, 민간현물 21억원)을 투입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KTL 광양분소에 AX실증센터를 조성해 실증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개발, AX 실증 및 현장 기술지원, 온프레미스 AI 인프라 구축, 기업 맞춤형 AX 전환 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지역 철강·금속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도화, 에너지 절감 등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