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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기업 82% AI ‘그림의 떡’…형식 교육 벗고 실무형 인재로 재편
2026. 4. 17. 오후 3:06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제조기업 504곳을 조사한 결과 82.3%가 AI를 경영에 활용하지 못했고 중소기업 활용률은 4.2%였으며 기업의 80.7%는 AI 전문인력 부족, 73.6%는 투자 부담을 주요 애로로 꼽았습니다. 노동부는 올해 중소기업 AI훈련확산센터 10곳과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20곳 등 총 30개 거점에서 현장형 직업훈련을 시행하며, 지난 6일부터 민간 AI 훈련코치 약 200명을 투입해 기업별 훈련 로드맵을 2000개소 목표로 수립 중이고 이 가운데 600개소는 체계적 현장훈련(S-OJT)으로 연계하고 있습니다. 이달 중 약 6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AI 전환(AX) 수준 진단을 진행하고 다음 달부터 공동훈련에 들어가며 노동부는 산업통상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와 협업해 인프라와 훈련을 묶은 패키지 지원을 추진하고 지난 3년간 AI 인프라 구축 지원을 받은 7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훈련 수요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기고] 중소기업을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7/SSC_20260417000401_O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