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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본격화’…중기·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정책도 대전환
2026. 5. 21. 오후 8:20
AI 요약
인공지능 전환이 제조·유통·서비스를 넘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확산되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는 2030년까지 중소 제조 스마트공장 1만2천개 구축을 목표로 올해 첨단 AI 스마트공장 430개, K-뷰티 등 중소기업 강점 분야의 스마트공장 585개, 상생형 스마트공장 270개를 조성하고 AX 지원과 AI 직업훈련을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업종별 특화 AX 모델과 협동조합의 AX 허브 역할을 제시했으며, 중기부와 중기중앙회는 업종 특화 AI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실증·확산하기로 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에는 5조4천억 원의 예산이 책정돼 7개 분야 26개 사업에 총 1조3천410억 원이 배정되고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에 신규 144억 원이 편성되는 등 소진공의 AI디지털본부 출범과 전국 권역별 지능형 상점 시연회 등 AI·디지털 전환 지원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