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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두산 ‘AI·에너지 대전환’에 5兆 베팅
2026. 4. 15. 오전 10:01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이 두산그룹의 AI 기반 산업 개편과 미래 에너지 기술 확보를 위해 5조원 규모의 매머드급 금융 지원을 하기로 하고 15일 국가전략산업 분야 수출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CCL 공급망 강화,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고효율 가스터빈 기술 고도화, 로봇 산업 경쟁력 확보 등 국가전략산업 중심으로 두산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와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수은은 2028년 말까지 총 5조원을 공급하고 AI 전환(AX) 특별 프로그램으로 최대 1.2%포인트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