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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두산 AI·에너지 사업에 5조 지원
2026. 4. 15. 오전 8:02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이 두산그룹의 인공지능 전환과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8년까지 총 5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동판적층판(CCL),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스터빈, 로보틱스 등으로 생산시설 확충과 원자재 확보 등을 위해 단계적으로 자금을 공급해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수출입은행은 실효성 제고를 위해 AX 특별프로그램으로 최대 1.2%포인트의 금리 우대를 적용하는 등 우대 조치를 병행하며 양측은 구체적 금융 집행을 위한 실무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