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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추진… “공장 바뀌어도 쓰던 AI 그대로 사용”
2026. 5. 26. 오후 5:48

AI 요약
원프레딕트(대표 윤병동)는 26일 공장이나 설비 환경이 바뀌어도 AI를 처음부터 다시 개발하지 않아도 되는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Manufacturing Foundation Model, MFM) 고도화를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MFM은 설비 센서, 제품 이미지, 공정 조건, 품질 검사 결과, 정비 이력 등 서로 다른 형태의 제조 데이터를 하나의 맥락에서 통합 학습·해석해 설비 이상탐지, 품질 예측, 불량 원인 분석, 공정 조건 최적화 등 다양한 제조 과제를 하나의 기반 모델로 처리하고 One Model, Many Task 체계와 적은 데이터로도 적용 가능한 Few-shot 및 공장 간 확장 구조로 신규 현장에 빠르게 적용되도록 설계됐습니다. 원프레딕트는 MFM을 통한 제조AI 허브와 공장 전체 운영을 AI 중심으로 통합 관리하는 AI Native Factory 구현을 추진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MFM) 핵심기술개발 과제를 주도하고 2025년에는 미국 Motiva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