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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스마트공장 넘어 제조AI 상생 생태계 넓힌다
2026. 5. 19. 오후 4:32
AI 요약
포스코는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AI 전환과 산업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2019년부터 누적 120억원을 출연해 총 632건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고 올해도 20억원을 투입해 AI 트랙을 도입하고 동반성장지원단의 현장 컨설팅으로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공정 최적화·물류 효율화 등을 지원합니다. 이미 세일정기는 ERP·MES 고도화로 제조 리드타임을 5일 단축했고 대천은 창고관리 자동화로 출하시간을 23% 줄였으며 포스코는 저리대출펀드·철강ESG 상생펀드와 더불어 한국무역보험공사·기업은행과 올해 1월부터 4000억원 규모의 철강 공급망 안정화 기금을 운영하는 등 중소·중견 철강 거래사 대상 금융 지원 규모는 1조원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