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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공급망 구조 바꾼 ‘제조 AI 대전환’ 시동
2026. 5. 11. 오전 11:54

AI 요약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 이하 경남TP)가 제조업 전반의 인공지능(AI) 도입 촉진을 위해 경남 제조 특화 AI 대전환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의 핵심 축으로 2025년 10월부터 2026년 말까지 총 230억원이 투입됩니다. 사업은 앵커기업과 협력사를 데이터로 묶는 가치사슬형 구조와 중소·중견기업까지 AI 적용을 확산하는 저변 확대형 전략을 결합해 공급망 전체를 하나의 데이터 체계로 통합하고, GPU 기반 경남 제조 AI 데이터센터와 80여 개 기업 참여의 경남 AI 지원단, 전국 2000여 개 AI 기업과의 네트워크, 교육·인턴십 등 인력 양성 체계를 포함한 원스톱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AI 기반 공정 관리를 도입한 기업에서는 이상 감지 시간 단축과 설비 예지보전·품질 관리 정확도 개선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경남TP는 공급망 단위 모델을 경남에서 검증한 뒤 산업별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