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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AI서버 자체 생산 추진…정보 주권 강화
2026. 5. 8. 오전 10:05

AI 요약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8일 일본 소프트뱅크가 인공지능(AI) 연산의 필수 인프라인 AI 서버 국산화에 나서 2020년대 말까지 주요 부품 설계와 서버 최종 조립을 실현하는 사업에 착수했다고 전했으며, 이 구상을 오는 11일 중장기 경영 계획 발표에서 밝힐 예정입니다. 현재 AI 서버 시장은 델테크놀로지, 인스퍼 등 상위 5개사가 과반을 차지해 일본 제품 존재감이 미미한 가운데 소프트뱅크는 엔비디아·폭스콘과 협의를 시작했고 오사카 사카이 공장 부지를 생산 거점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외부에서 조달한 부품으로 서버를 개발·설계하고 장기적으로는 부품 자체 생산 등 서버 제작 공정 전반을 관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체 개발한 AI 서버를 데이터센터와 모바일 통신 기지국의 AI RAN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