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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AMD·인텔 총출동…컴퓨텍스 2026 앞두고 AI 패권 경쟁 막 오른다
2026. 5. 31. 오전 9:02

AI 요약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COMPUTEX) 2026이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에서 열리며 전 세계 주요 반도체·IT 기업들이 AI 반도체와 AI PC, 데이터센터, 로봇, 엣지 AI 등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장 큰 관심사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기조연설로, 업계에서는 AI 인프라 확대 전략과 차세대 플랫폼,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한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전망하며 지난해 그가 제시한 팀 타이완 구상이 사업과 투자로 어떻게 구체화됐는지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AMD와 인텔(립부 탄 CEO 포함)은 AI 서버·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와 AI PC 플랫폼 경쟁을 예고했고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과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AI 생태계 전반의 향방을 가늠할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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