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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투자자가 된 엔비디아…올해만 58조원 쏟아부어
2026. 5. 11. 오전 2:56
AI 요약
엔비디아는 올해 들어 AI 인프라 전반에 걸쳐 400억 달러(약 58조원)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그중 300억 달러는 오픈AI에 투입됐고 앤트로픽, xAI, 데이터센터 운영사 아이렌, 코닝, 마벨·루멘텀·코히어런트, 코어위브·네비우스 등에도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지난 회계연도에는 비상장기업·인프라펀드에 175억 달러를 투자해 재무제표상 비상장 주식 가치는 지난 1월 말 기준 222억5천만 달러로 1년 전의 33억9천만 달러에서 6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잉여 현금흐름은 970억 달러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를 자사 칩 수요와 AI 공급망 지원을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으나 일부 애널리스트는 순환거래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